Gravity Load Vision

무게중심 · 신체 트리 · 관절 부하 쉬운 모드 → 대기 중
전면 카메라는 좌우반전 on 이 자연스럽다.
대기 중
소스를 선택하면 분석이 시작된다.

관절 부하

분석 대기 중

몸통 길이로 나눈 상대값. 절대 N·m 은 픽셀→미터 변환 오차가 커서 내지 않는다. 기준점을 잡으면 그 대비 %로 바뀐다.

주로 쓰이는 부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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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토크가 큰 쪽의 부위를 칠한다. 개별 근육의 힘 배분은 영상으로 알 수 없으므로 주장하지 않는다.
3D 모델 저작자 표시 (CC BY-SA 4.0)

표시 요소

표시 관절 상위 3

화면에 안 보이는 앞뒤 거리를 뼈 길이로 되찾아 지렛대에 더한다. 2D 만 쓰면 지렛대가 항상 짧게 나온다 — 실측에서 카메라 8각도 전부 과소평가였다. 끄면 기존 계산과 값이 완전히 같다.

왼쪽 오른쪽 지지점 낮은 부하 높은 부하

분석 대상

외부 하중 (기구)

기구 kg
체중 kg

기구 무게를 체중 대비 비율로 바꿔 트리에 자식 노드로 붙인다. 부착 지점보다 뿌리 쪽 관절의 부하가 자동으로 올라간다 — 별도 로직이 없다.

무게보다 바 경로가 중요하다. 같은 100kg라도 바가 발 위에 있으면 요추 부하가 작고 앞으로 나가면 급증한다. 모멘트 암이 길어지는 게 그대로 잡힌다.

빈 봉 20kg를 빼먹지 마라. 원판 무게만 넣으면 그만큼 과소평가된다.

지지점 판정 규칙

수동 지정 — 닿아 있는 곳을 전부 골라라

푸시업은 손+발, 플랭크는 팔꿈치+발, 무릎 푸시업은 손+무릎, 드래곤 플래그는 어깨. 하나만 고르면 반대편 반력 보정이 빠져 부하가 크게 부풀려진다 (푸시업 어깨: 손만 3.76 → 손+발 0.12). 아무것도 안 고르면 자동 판정.

접촉 기반 — "어디가 땅인가". 수평선 검출 + N프레임 정지. 선을 못 찾으면 최하단으로 폴백하는데 매달림에서 틀린다.

CoM 극단 — "어느 쪽이 매달려 있나". 중력 축으로 무게중심에서 가장 먼 말단. 물체 검출이 아예 필요 없다. 대신 늘어진 다리가 지지 말단보다 멀면 틀린다 (딥스·드래곤 플래그).

둘 다 항상 계산해서 위에 나란히 찍는다. 실제 영상으로 어느 쪽이 더 자주 맞는지 봐라.

검증 자산 캡처

지금 프레임의 랜드마크 33개를 그대로 뜬다. 합성 좌표로는 안 나오는 문제 (배경선·야간 vis·그립 폭)를 잡으려면 실영상 자산이 있어야 한다.

지지점을 수동으로 먼저 정확히 지정하고 캡처하라 — 그 값이 정답 라벨로 같이 저장된다. 내보낸 JSON 을 test/fixtures/ 에 넣으면 검증 페이지가 읽는다.

좌우 랜드마크 진단

vis = MediaPipe 신뢰도. 가려진 관절도 좌표는 반드시 찍힌다 — 못 보면 학습된 인체 비율로 추정해 채운다. vis 는 "이건 추정이야"라는 표시일 뿐이다. 임계 미만은 빨강이고 계산에서 빠진다.

Δ = 좌우 좌표 차이(px). 측면 촬영이면 좌우가 겹쳐 작아야 한다.

좌우 부하가 갈릴 때: Δ가 크고 vis 둘 다 높다 → 실제로 비대칭(계산이 맞음). 한쪽 vis가 낮다 → 그쪽 좌표는 추정값이라 못 믿는다. Δ가 작은데 값만 갈린다 → 로직 문제.

포즈 검출

신뢰 임계 0.50
visibility 임계 0.30
추론 —

추정치 포함 — MediaPipe 는 가려진 관절도 좌표를 반드시 찍는다. 임계로 자르면 그 토막이 통째로 사라져 다리 하나면 질량 16%가 없어진다. CoM 이 위로 뜨고 그 관절 부하가 0 이 된다 (왼 고관절이 목록에서 사라지던 이유).

켜면 전부 계산에 넣는다. 좌표 오차가 들어오지만 질량이 통째로 사라지는 것보다 낫다 — 다리 하나가 16%인데 좌표 오차는 그 일부다. 추정으로 채워진 관절은 화면에서 흐리게 그려 구분한다.

감지가 자꾸 끊기면 heavy 모델 → 신뢰 임계 낮추기 순으로. 거꾸로 자세와 야간은 세 모델 모두 약하다 (학습 데이터에 역자세가 적다).

수평 기준

기울기 0.0°

수평이 틀리면 모멘트 암이 통째로 틀어진다. 자동 검출이 엉뚱하면 여기서 잡는다.

컨트롤

크기 ×1.0
스무딩 minCutoff 1.2
검증 기준

차렷에서 CoM은 발바닥 기준 신장의 55~57%.
만세 → 상승, 옆으로 굽힘 → 굽힌 쪽 이동, 앉기 → 골반 근처 하강.

프론트레버 턱 < 어드밴스드 턱 < 스트래들 < 풀 순으로 어깨 부하가 커져야 한다. 전부 같은 무게를 얼마나 멀리 두느냐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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